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같은 회사들은 면접에서 알고리즘 문제들을 풀고 구현하도록 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주제로 면접을 보는 것이 특정 분야나 환경에 국한되지 않고 프로그래머의 역량을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현업에서 항상 사용되지는 않는 주제들이다 보니 쉽게 적응하기 어려운 경우들도 있는 것 같다. 특히 면접이란 실제 업무와 다른 ...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같은 회사들은 면접에서 알고리즘 문제들을 풀고 구현하도록 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주제로 면접을 보는 것이 특정 분야나 환경에 국한되지 않고 프로그래머의 역량을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현업에서 항상 사용되지는 않는 주제들이다 보니 쉽게 적응하기 어려운 경우들도 있는 것 같다. 특히 면접이란 실제 업무와 다른 ...
블로그 개장 기념으로 역시 내가 좋아하는 또다른 에세이 중 하나인 Peter Norvig의 How to Write a Spelling Corrector를 번역해 보았다. 영문을 대상으로 한 철자 교정기라서 국문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지만, 굉장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나는 이 글이 정말 굉장히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이론을 잘 설명하고 있으며 ...
블로그를 개장한 기념으로 과거에 번역한 적이 있던 에세이를 올려본다.
이 글은 Peter Norvig 이 쓴 Solving Every Sudoku Puzzle 을 번역한 것이다. 번역상의 오탈자는 번역자 에게 신고 바란다.
이 에세이는 모든 스도쿠 퍼즐을 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과정에 관한 것이다. 이런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은 사실 굉장히 쉽다. (중요한 코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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